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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는 "시흥시 132번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동해시 망상동 거주 여성 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해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 시흥시 132번 확진자가 19일 새벽 1시에서 오후 5시까지 머물렀던 망상동(괴란동)에서 친척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시흥시 132번 확진자는 19일 새벽 1시~오후 5시까지 망상동 친척집에 머물렀으며 이날 오전 9시30분 농협 모지점 현금지급기와 발한동 모약국, 망상동 모주유소에 들렀고 이날 오후 5시부터 20일 새벽 5시 사이에는 울진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20일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묵호동 동북횟집 방문한 후 바로 경기 시흥시로 이동했다.

방역당국은 시흥시 132번 확진자의 동선에 대한 방역소독을 이미 완료했으며 양성판정을 받은 접촉자 1명에 대한 동선 및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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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삼척방송 기자/PD, 현)한국방송DJ협회 사업국장, 전)서울시청,인천시청,평택시청 인터넷방송 총괄PD, 전)C&M 서울미디어원 PD, 전)서울MBC PD(free), 전)yahoo korea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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