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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역 감염이 곳곳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추모공원을 폐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산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서산시 희망공원 내 제례실과 유가족 휴계실을 임시폐쇄 조치했다.

이에 따라 희망공원 내에서는 제사를 지낼수 없으며, 음식물 반입과 섭취가 금지된다.

특히 희망공원 내 입장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고, 참배시간도 10분으로 제한한다. 뿐만 아니라 마스크 착용과 전자출입명부 또는 수기명부를 작성하고 발열체크 후 공원 내 입장이 가능하지만. 발열이나 코로나19 의심자는 입장이 제한된다.

공원 내 주차장이용과 관련해서도 주차장 이외 차량진입은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그동안 노약자와 임산부을 위해 지원되던 차량들은 이번 연휴기간 미운행한다.

이같은 추석명절 희망공원 운영계획과 관련해 서산시 관계자는 25일 기자와 통화에서 "봉안당은 가급적 명절 당일 방문 자제와 참배인원도 최소화"해달라면서 "특히 추석 명절전후로 분산해 참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고향을 방문하는 경우 주기적인 환기와 소독,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외에도 홍성군과 예산군 추모공원, 보령시 모란공원도 참배객들의 방문자제와 함께, 추석연휴기간 봉안당 등 일부시설을 폐쇄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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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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