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28일 오전 충남도 천안과 아산, 공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천안 4명, 아산 4명, 공주 1명 등으로 젊은 층의 감염확산이 두드러지고 있다.

천안 확진자 4명중 1명이 50대고 나머지 3명은 유아와 10대, 20대로 나타났다. 

이들은 지난 27일 서북구보건소와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으며 28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아 모두 아산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초기역학조사 결과 충남 882번(천안452)은 870번, 883번(천안453)은 864번, 885번(천안455)은 광주647번과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충남884번(천안454)번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아산에서는 용화동의 20대를 비롯해 풍기동, 송악면, 배방읍에 거주하는 60대와 70대, 10대가 27일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채를 채취, 검사를 의뢰한 결과 28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아 충남886번(아산135)~889번(아산138) 확진자로 기록됐다.

충남886번 확진자는 지난 13일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충남887~888번은 867번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889번은 선문대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공주에서는 푸르메요양병원과 관련돼 자가격리 중이던 40대가 자가격리 중 의심 증상이 나타나 27일 공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28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아 충남890번(공주49) 확진자로 기록됐다.

푸르메요양병원 관련 공주 확진자는 36명이다.

28일 정오 기준 11월 누계 확진자는 340명으로 지역별로는 ▲천안 187명 ▲아산 71명 ▲공주 39명 ▲서산 23명 ▲논산 6명 ▲당진 5명 ▲보령 5명 ▲예산 1명 ▲태안 1명  ▲홍성 1명 ▲금산 1명 등이다.

총 누계 확진자는 890명으로 늘어났으며 이중 8명이 사망하고, 654명이 격리해제 돼 228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지역 소식을 생생하게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 언론의 중앙화를 막아보고 싶은 마음에 문을 두드립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