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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충남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신규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공주와 아산이 각 1명, 천안과 금산이 각 2명이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공주 푸르메요양병원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70대 A씨가 29일 의심증상을 보여 공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뢰한 결과 양선 판정을 받아 충남900번(공주51) 확진자로 기록됐다.

충남901번은 10대의 아산143번 확진자로 29일 자가격리 해전 전 검사를 위해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결과 30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입원의료기관을 협의 중이다.

충남902번(천안495)과 903번은(천안496) 30대와 20대 확진자로 29일 단국대병원과 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30일 양성 판정을 받아 아산생활치료센터와 천안의료원에 입소(입원) 했다. 

충남901번은 750번, 902번은 876번, 903번은 충남892번과 각각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산에서는 대전487번과 옥천10번 확진자와 각각 접촉한 50대 2명이 28일과 29일 금산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의뢰한 결과 30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고 충남904번(금산22)과 905번(금산23) 확진자로 기록됐다.

충남904번은 공주의료원에 입원했으며 905번은 입원의료기관을 협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태그:#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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