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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8시 기준 충남도 천안과 청양, 예산서 각 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충남1035번(천안474) 확진자는 1020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9일 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진단검사를 의뢰한 50대로 10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청양에서는 4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80대인 충남1036번(청양47) 확진자는 충남997번, 998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실시한 1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와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나 의심증상이 나타나 9일 청양군보건의료원에서 검체를 채취해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예산에서도 12월 들어 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1037번은 60대의 예산9번 확진자로 9일 예산종합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결과 1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초기역학 조사에서는 정확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충남도와 해당 시군은 확진자들의 입원의료기관을 협의 중이다.

10일 오전 8시 기준 12월 누적 확진자는 121명으로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서산 27명 ▲청양 23명 ▲아산 18명 ▲당진 13명 ▲천안 12명 ▲공주 7명  ▲홍성 5명▲보령 5명 ▲태안 5명  ▲논산 4명 ▲예산 2명 ▲계룡 1명 등이다. 

충남도의 총 확진자는 1037명으로 이중 10명이 사망하고 796명이 완치판정을 받았으며 231명이 격리 치료중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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