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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1시 기준 충남도 논산과 천안, 당진에서 각 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1038번은 40대의 논산33번 확진자로 성북구530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9일 논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10일 양성 판정을 받고 아산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천안에서는 원성동에 거주하는 60대가 충남1035번과 접촉해 9일 천안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의뢰한 결과 10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당진에서는 자가격리 중이던 당진1동의 20대 A씨가 지난 7일 인후통 등의 의심증상이 나타나 9일 당진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의뢰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충남1040번(당진34) 확진자로 기록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충남1040번은 976번(당진31)과 접촉했다.

충남1039번과 1040번은 입원의료기관을 협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들어 ▲서산 27명 ▲청양 23명 ▲아산 18명 ▲당진 14명 ▲천안 13명 ▲공주 7명  ▲홍성 5명▲보령 5명 ▲태안 5명  ▲논산 5명 ▲예산 2명 ▲계룡 1명 등 총 12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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