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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충남도 9개 지역에서 3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서천군보건소 선별진료소 모습.
 27일 충남도 9개 지역에서 3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서천군보건소 선별진료소 모습.
ⓒ 서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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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충남도 9개 지역에서 3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아산 3명 ▲서천 5명 ▲홍성 4명 ▲서산 4 ▲당진 1명 ▲천안 14명 ▲공주 1명 ▲예산 1명  ▲보령 2명이다.

아산에서는 충남1462번 관련자와 1428번 접촉자인 30대와 50대가 양성판정을 받아 충남1547번(아산208)과 1578번(아산209) 확진자로 기록됐다. 충남1577번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20대의 아산기타1번 확진자다.

서천에서는 충남1508번(서천12)의 접촉자로 분류된 서천읍 화금2리 마을주민 5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충남1548번(서천13)~1551번(서천16), 충남1579번(서천17) 확진자로 기록됐다.

방역당국은 27일 화금2리 마을 주민의 집단 확진에 따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화금2리에 일시이동제한 행정명령을 발동, 마을 주민과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했다.

홍성에서는 외국인 집단발생 관련 전수조사에서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충남1552번(홍성44)~1555번(홍성47)은 태국인으로 27일 현재 14명의 태국인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충남1556번(서산131)~1557번(서산132)은 1144번(서산102)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1558번(서산133)은 1556번과 함께 생활했고, 1559번은 1195번(서산109) 관련 확진자로 알려졌다.

충남1560번은 50대의 당진151번 확진자로 방역당국이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충남1561번~1566번은 외국인 집단발생 관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천안644~649번 확진자로 거주지는 안산시와 안성시로 나타났다.

충남1567번(천안650) 확진자는 1339번(천안531)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남1568번(천안651)~1572번(천안655), 1574번(천안656)은 자발적 검사에 의한 확진자로 방역당국이 감염경로를 추적중이다.  

공주에서는 16번째 충북 음성 소망병원 관련 확진자가 발생, 충남1573번(공주기타16)으로 기록됐다. 

충남1575번(천안657) 확진자는 1515번(천안619)의 접촉자다.

충남1576번은 40대의 예산15번 확진자로 평택250번과 접촉했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충남1580번과 1581번은 보령83번과 84번 확진자로 초기역학 조사에서 정확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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