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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12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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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944명(해외입국자 47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941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70대로, 938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다.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942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50대로 전남 나주시 52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943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50대로, 지난 14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944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40대로, 지난 4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 확진자의 감염경로 역시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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