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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곡동 방죽소공원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 진료 모습.
 세곡동 방죽소공원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 진료 모습.
ⓒ 강남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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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가 선제적으로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한 4곳의 임시선별검사소를 다음달 14일까지 1주일 더 추가 연장 운영한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7일 서울시의 명절 특별방역대책과 연계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기한을 4주 더 연장하기로 한 방침에 발맞추기 위해 이번에 추가 연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3일 4곳의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내달 7일까지 운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임시선별검사소 4곳(삼성역 6번 출구 인근, 개포디지털혁신파크, 세곡동 방죽소공원, 압구정428공영주차장)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주말 오전 9시~오후 1시까지인 기존과 동일하다.

각 임시선별검사소에 배치한 의료진ㆍ행정지원인력 규모도 그대로 유지되며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휴대전화 번호만 제공하면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강남구는 4곳의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총 2만6405건의 검사를 진행해 이중 확진자 86명을 확인했다.

덧붙이는 글 | 강남내일신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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