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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관촉동에 있는 ‘자유수호순국지사 합동위령비’를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회원들과 글로벌리더 대학생(건양대 군사경찰대학)들이 청소하고 있다
 논산시 관촉동에 있는 ‘자유수호순국지사 합동위령비’를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회원들과 글로벌리더 대학생(건양대 군사경찰대학)들이 청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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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현충일인 6일 오전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지회장 최병웅)와 글로벌리더 대학생(건양대 군사경찰대학) 등 40여 명이 관촉동에 있는 자유수호순국위령비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나라사랑과 보훈정신을 되새겼다.
 
현충일인 6일 오전 논산시 제1경 관촉사 가는길(관촉사거리에서 관촉사 주차장) 3km 구간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회원들과 글로벌리더 대학생(건양대 군사경찰대학) 들이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현충일인 6일 오전 논산시 제1경 관촉사 가는길(관촉사거리에서 관촉사 주차장) 3km 구간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회원들과 글로벌리더 대학생(건양대 군사경찰대학) 들이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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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2개 조로 나누어 관촉로 3km 구간(관촉사거리~관촉사 주차장)과 자유수호순국위령비 인근 관촉사 주차장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비석닦기 등 3시간여 동안 진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는 매년 주요 국경일, 명절 등을 앞두고 자유수호순국위령비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실시하며 순국선열을 기리는데 앞장서 오고 있다.
  
최병웅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장이 글로벌리더 대학생(건양대 군사경찰대학) 들과 관촉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병웅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장이 글로벌리더 대학생(건양대 군사경찰대학) 들과 관촉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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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웅 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장은 "현충시설인 '자유수호 순국지사 위령비'를 학생들과 함께 청소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추모의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논산시 관촉동에 있는 ‘자유수호순국지사 합동위령비’
 논산시 관촉동에 있는 ‘자유수호순국지사 합동위령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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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관촉동에 있는 '자유수호순국지사 합동위령비'는 국가와 향토수호를 위해 투쟁하다 6·25 당시 희생된 논산지역 순국지사 2105위의 넋을 추모하고 호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1990년에 세워져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에서 관리해 오고 있다.
 
현충일인 6일 ‘자유수호순국지사 합동위령비’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후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회원들과 글로벌리더 대학생(건양대 군사경찰대학)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충일인 6일 ‘자유수호순국지사 합동위령비’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후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회원들과 글로벌리더 대학생(건양대 군사경찰대학)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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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논산포커스에도 게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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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그저 스쳐지나가버리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저의 생각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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