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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원의원. 사진은 지난해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질의모습. 정곡을 찌르며 대안을 제시하는 감사로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서원의원. 사진은 지난해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질의모습. 정곡을 찌르며 대안을 제시하는 감사로 호평을 받았다
ⓒ 서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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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논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서원 의원(48세)이 내정됐다.

6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논산시의원 당선인 7명(서원·조용훈·서승필·민병춘·김종욱·조배식·윤금숙)은 당협사무실에서 김종민 의원(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장) 주재로 모임을 갖고 민주당 의장후보로 서원 의원을 선출했다.

6·1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논산시의원은 총13명으로 이중 더불어민주당 7명, 국민의힘 6명(김남충·이상구·홍태의·장진호·이태모·허명숙)으로 과반 의석을 가지고 있는 민주당 후보가 의장 당선이 유력하다.

제8대 논산시의회 의장은 논산시의원 임기가 시작되는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공식 선출과정을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의장 후보로 선출된 서원 의원은 "의장 후보로 선출해 주신 민주당 시의원 당선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동료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힘을 모아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찾아 행복한 논산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 의원은 "시민과의 소통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스마트한 의정활동을 선보여 나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원 의원은(가 선거구 / 연무읍·강경읍·채운면·연산면·양촌면·벌곡면·가야곡면·은진면) 재선의원으로 논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을 지냈으며 합리적인 성품에 성실하고 꼼꼼한 의정활동으로 차세대 지도자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원 당선자 중 4246표를 얻어 최다득표의 주인공이 됐다.

덧붙이는 글 | 논산포커스에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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