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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자이 더 포레 투시도.
 원호자이 더 포레 투시도.
ⓒ LG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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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에 834세대를 공급하는 GS건설이 '원호자이 더 포레'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청약 접수에 들어간다.

'원호자이 더 포레'는 구미의 프리미엄 시세를 이끌고 있는 문성지구에 위치해 문성레이크자이, 문성파크자이와 함께 3000여 세대의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이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하는 '원호자이 더 포레'는 지하 2층, 지상 19층~29층으로 모두 7개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196세대, 84㎡B 299세대, 84㎡C 177세대, 101㎡ 86세대, 114㎡ 76세대로 구성된다.

'원호자이 더 포레'는 개방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한 설계가 강점이다. 전 세대를 4베이와 5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해 쾌적함을 높였다.

특히 주방은 주방창과 함께 다이닝 공간의 넓은 통창이 거실창과 마주보는 맞통풍 구조로 고정관념을 깼다는 평가다. 여기에 알파룸은 물론 안방과 드레스룸 사이의 공간을 특화해 베타룸을 설계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와 단지의 세 개 간섭을 최소화한 L자형, 남동·남서 위주의 단지배치로 우수한 개방감과 일조권을 확보하고 100% 지하 주차공간 설치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단지를 실현한다.

'원호자이 더 포레'가 들어서는 원호지구는 문성지구와 함께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신주거타운으로 새롭게 변모하고 있는 곳으로 도심접근성이 우수하면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구미에서 선호지구로 급부상하는 곳이다.

이곳은 특히 문성지 주변의 수변테크, 광장, 산책로, 자연공간이 조성된 들성공원과 함께 들성산림공원, 인노천 생태하천의 개발 예정으로 숲세권 단지로 주목받는다.

구미 5산단(하이테크벨리)과 연결되는 진입도로가 2025년 개통을 예정하고 있어 주변의 입체교통망도 우수하다. 또 선산대로, 구포~생곡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북구미IC가 인접해 구미 도심과 산업단지는 물론 타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근거리 구미농수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해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구미 도심의 쇼핑시설과 편의시설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단지로 구성되었고 구미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자이만의 혁신적인 설계 디자인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원호자이 더 포레' 견본주택은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206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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