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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의원들은 “의병기념관은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 33개 시군을 대표할 수 있는 지역에 건립되어야 한다.”며 “의병기념관 건립의 목적인 미래세대에 항일 의병 정신을 계승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홍주읍성과 홍주의사총 등 관련유적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성군의회 의원들은 “의병기념관은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 33개 시군을 대표할 수 있는 지역에 건립되어야 한다.”며 “의병기념관 건립의 목적인 미래세대에 항일 의병 정신을 계승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홍주읍성과 홍주의사총 등 관련유적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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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의병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의회가 의병기념과 건립 최적지인 의병도시 홍성에 건립해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홍성군의회는 제287회 임시회에서 '의병기념관 건립은 의병도시 홍성으로'라는 주제의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항일의병을 선도한 대규모 무장투쟁인 홍주의병의 애국애족 정신이 살아 있는 홍성군은 충청남도 의병기념관 건립을 환영하며 홍성군에 건립하여 줄 것"을 요구했다.

의원들은 "의병기념관은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 33개 시군을 대표할 수 있는 지역에 건립되어야 한다."며 "의병기념관 건립의 목적인 미래세대에 항일 의병 정신을 계승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홍주읍성과 홍주의사총 등 관련유적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의병기념관이 앞으로 100년을 내다보는 안목을 갖고 건립목적에 맞게 의병도시 홍성에 건립해 줄 것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우선, 충청남도는 의병기념관의 건립 취지에 맞게 국가지정문화재인 홍주의사총과 홍주읍성 등 의병 관련 유적이 산재되어 있는 의병도시 홍성에 건립해 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충청남도는 의병기념관 건립 시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 자치단체인 홍성, 아산, 청양, 금산, 당진, 공주를 아우를 수 있는 전쟁사와 독립운동사를 담는 다양한 시책을 수립·추진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한편, 의병기념관은 김태흠 충남지사의 민선8기 공약으로, 도내 산재한 항일 유적지 등 관련 자료를 한 곳에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건립을 추진중으로 현재 윤봉길 유적지(예산군 덕산면) 인근이 거론되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홍주포커스에도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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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의 새로운 대안언론을 표방하는 홍주포커스 대표기자로 홍성 땅에 굳건히 발을 디딛고 서서 홍성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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