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봉하마을 '마옥당' 개관식 참석 위해 이동하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
 봉하마을 "마옥당" 개관식 참석 위해 이동하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법고시 공부를 했던 '마옥당(磨玉堂)' 개관식이 문재인 전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노무현재단·봉하재단은 1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생가 맞은편 산기슭에 토담집으로 지은 '마옥당' 개관 행사를 열었다.

과수원에 있는 이곳은 노 전 대통령이 사법고시 공부를 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노무현재단은 '깨어있는 시민 문화체험 전시관'과 함께 마옥당 개관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고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정세균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봉하마을 마옥당 개관식.
 봉하마을 마옥당 개관식.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봉하마을 마옥당 개관식.
 봉하마을 마옥당 개관식.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봉하마을 마옥당 개관식.
 봉하마을 마옥당 개관식.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댓글1
이 기사의 좋은기사 원고료 5,000
응원글보기 원고료로 응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