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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1지방선거에 새롭게 선출된 공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조성명 강남구청장
 지난 6.1지방선거에 새롭게 선출된 공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조성명 강남구청장
ⓒ 강남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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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이 지난 6.1지방선거에 새롭게 선출된 공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한 6.1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조성명 강남구청장의 신고액은 527억7606만 원으로 전체 재산 공개자 814명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조 구청장의 재산은 배우자를 포함해 토지가 인천 강화군과 충청남도 당진시 등의 전답과 임야 등을 합쳐 131억9580만 원,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오피스텔 38채를 비롯해 상가 28채, 숙박시설 8채 등 건물 361억2435만 원 등으로 부동산으로만 493억2015만 원을 보유했다.

여기에 본인과 배우자·자녀의 예금과 증권으로 41억9821만 원과 29억7278만 원을, 채권으로 120억7701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 반면 금융 및 건물임대 채무 등으로 158억6414억 원을 신고했다.

한편, 이번에 같이 공개된 서울시의원 재산공개에서 강남구 지역 6명의 의원 가운데 이새날 의원(강남1)이 47억7209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동욱 의원(강남5)은 4101만 원으로 가장 적었다.

이 밖에도 김형재 의원(강남2)이 28억3760만 원, 김현기 의장(강남3)이 27억3163만 원, 김길영 의원(강남6)이 3억1905만 원, 유만희 의원(강남4)이 8107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

덧붙이는 글 | 강남내일신문에도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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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내일신문이라는 지역신문에서 활동하는 기자입니다. 지역신문이다 보니 활동지역이 강남으로 한정되어 있어 많은 정보나 소식을 알려드리지 못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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