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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초대 공단 이사장에 선임된 양승미 이사장.
 민선8기 초대 공단 이사장에 선임된 양승미 이사장.
ⓒ 강남구의회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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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미 전 강남구의회 의장이 민선 8기 초대 강남구도시관리공단(아래 공단)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서울 강남구는 10월 1일자로 양승미 전 의장을 공단 이사장으로 박남순 전 강남구의회 의원 등 3명을 비상임이사로 각각 인사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이사장과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5년 9월 30일까지이다.

양승미 이사장은 "공단은 구민행복과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는 그린 스마트 공기업의 비전 아래 1999년 설립 이후 구민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3년간 쉼 없이 달려왔다"라면서 "앞으로 그린 스마트 공기업으로써 강남의 가치를 높이고, 자연과 혁신기술이 공존하는 강남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강남구 민선8기 핵심 비전인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을 주민과의 접점에서 구현해 체감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 및 거주자주차면의 편리한 운영과, 체육시설 및 교육시설의 내실 있는 운영을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승미 이사장은 강남구의회 제5, 7대 의원을 역임했으며 제7대 후반기 의장을 맡았었다.

덧붙이는 글 | 강남내일신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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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내일신문이라는 지역신문에서 활동하는 기자입니다. 지역신문이다 보니 활동지역이 강남으로 한정되어 있어 많은 정보나 소식을 알려드리지 못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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