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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윤석중 문학 나눔 축전이 22일 오후 음암초등학교 솔빛마루 다목적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2 윤석중 문학 나눔 축전이 22일 오후 음암초등학교 솔빛마루 다목적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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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윤석중 문학 나눔 축전이 22일 오후 음암초등학교 솔빛마루 다목적실에서 개최됐다.

석동 윤석중 선생의 문학적 가치와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제2회 전국어린이 동시낭송대회와 제1회 윤석중문학나눔 전국 어린이 백일장 시상식이 진행됐다.

충남의 독립운동가 7인이 등장하는 평화의 노래 소리짓 시낭송 식전공연과 소중애 아동문학가의 '나만의 생각 기르기' 초청강연도 눈길을 끌었다.   
 
제2회 전국어린이 동시낭송대회 대상 수상자인 대전 동도초 박채연 학생과 윤석중문학나눔사업회 이영하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2회 전국어린이 동시낭송대회 대상 수상자인 대전 동도초 박채연 학생과 윤석중문학나눔사업회 이영하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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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모인 74명의 초등학생과 어린이집 아동들이 실력을 겨룬 동시 낭송대회에서는 김다윤(서산 브니엘어린이집), 김예승(경기 위례한빛초)이 은상을 이어 이예린(아산 온양초)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영광의 대상은 '아기와 새해', '별에게 물어봐야지'를 낭송한 대전 동도초 박채연 학생이 차지했다.
 
제1회 윤석중문학나눔 전국 어린이 백일장 으뜸상 수상자인 서산 동문초 옥시우 학생과 윤석중문학나눔사업회 이영하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회 윤석중문학나눔 전국 어린이 백일장 으뜸상 수상자인 서산 동문초 옥시우 학생과 윤석중문학나눔사업회 이영하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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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린 윤석중문학나눔 전국 어린이 백일장 대회에서는 정아연(당진 유곡초), 김서은(서산 대산초)이 은상을, 서산 부춘초 한서윤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충청남도지사상인 으뜸상은 동시 빗방울, 바다 이야기, 청포도를 출품한 옥시우(서산 동문초) 학생에게 돌아갔다.

행사를 주최·주관한 윤석중문학나눔사업회 이영하 회장은 "백일장 대회와 동시낭송대회에 전국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해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낭송대회와 백일장 대회를 더욱 발전시켜 어린이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윤석중 선생을 널리 알리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서산시의회, 충청남도교육청, 서산교육지원청, 서산시인협회, 음암 율목향심회가 후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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