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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오전 7시, 홍성은 전날보다 15도 낮은 영하 3.8도를 기록하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고 올 첫눈이 내리고 있다. 그러면서, 한파경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바람 영향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6도를 기록하고 있다.
 11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오전 7시, 홍성은 전날보다 15도 낮은 영하 3.8도를 기록하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고 올 첫눈이 내리고 있다. 그러면서, 한파경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바람 영향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6도를 기록하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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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한파경보가 발효된 충남 홍성지역에 첫눈이 내리고 있다. 도로에 쌓일 정도는 아니지만 다소 많은 눈발이 내리고 있다.
 30일 한파경보가 발효된 충남 홍성지역에 첫눈이 내리고 있다. 도로에 쌓일 정도는 아니지만 다소 많은 눈발이 내리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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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오전 7시, 충남 홍성은 전날보다 15도 낮은 영하 3.8도를 기록하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한파경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바람 영향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6도를 기록하고 있다.

하늘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미세먼지는 '좋음' 단계를 나타내고 있다.

한파경보는 전날인 29일 오후 9시, 홍성과 천안·아산·금산·청양·예산·계룡 등 태안을 제외한 충남지역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려졌다. 또한, 강풍주의보 역시 같은 날 오전 5시 발효됐다.

아침 날씨는 다소 추웠던 전날보다 훨씬 공기가 차가워졌으며, 출근길 시민들의 옷차림도 이전보다 두터워졌다.

이런 가운데 홍성지역에는 첫눈이 내렸다. 도로에 쌓일 정도는 아니지만 다소 많은 눈발이 날렸다.

오전 6시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전국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5~2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매우 추운 날씨를 이어진다고 밝혔다. 또한, 바람도 35km/h(10m/s) 내외로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10도 이하로 더욱 낮아 매우 추울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서해상에서 찬 대기와 따뜻한 해수면의 온도 차이에 의해 만들어진 구름대 영향으로, 충남 서해안에 오전(06~12시)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고 전망했다.

다음은 한파경보가 발효된 홍성지역에 첫눈이 내리는 모습이다.

영상보기 (https://youtu.be/7Gw5p2B4B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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