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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 주총 기습적으로 열린 울산대 체육관 31일 오전 법인분할 여부를 결정할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장소가 울산 한마음회관에서 울산대 체육관으로 기습변경된 가운데, 저지하려는 노동자와 기자들이 오토바이 등으로 급히 이동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주총이 마무리되고 체육관 실내는 어지럽게 집기가 흩어져있다. ⓒ 이희훈

 
31일 오전 11시경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이 주주총회에서 추인됐다. 뒤늦게 소식을 접한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주총이 열린 울산대 체육관을 찾았을 때는 이미 주총이 끝난 후였다. 체육관 실내에는 의자와 책상 등 집기가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앞서 현대중공업은 법인분할을 반대하는 노동자들이 주총장인 한마음회관을 점거하자 이날 오전 기습적으로 울산대 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했다.
 
[오마이포토] 현중 주총 기습적으로 열린 울산대 체육관 ⓒ 이희훈
 
현중 주총 기습적으로 열린 울산대 체육관 31일 오전 법인분할 여부를 결정할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장소가 울산 한마음회관에서 울산대 체육관으로 기습변경된 가운데, 저지하려는 노동자와 기자들이 오토바이 등으로 급히 이동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주총이 마무리되고 체육관 실내는 어지럽게 집기가 흩어져있다. ⓒ 이희훈

  
현중 주총 기습적으로 열린 울산대 체육관 31일 오전 법인분할 여부를 결정할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장소가 울산 한마음회관에서 울산대 체육관으로 기습변경된 가운데, 저지하려는 노동자와 기자들이 오토바이 등으로 급히 이동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주총이 마무리되고 체육관 실내는 어지럽게 집기가 흩어져있다. ⓒ 이희훈

    
  
현중 주총 기습적으로 열린 울산대 체육관 31일 오전 법인분할 여부를 결정할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장소가 울산 한마음회관에서 울산대 체육관으로 기습변경된 가운데, 저지하려는 노동자와 기자들이 오토바이 등으로 급히 이동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주총이 마무리되고 체육관 실내는 어지럽게 집기가 흩어져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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