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여행

광주전라

포토뉴스

6월 접어들며 더위가 극성을 부립니다.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진자의 발생으로 조심스러운 요즘, 유명 관광지보다 조금은 한산하고 한적한 관광지를 찾는 여행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지리산지즈랜드와 경관다리 ⓒ 임세웅
 
최근 구례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지리산 호수공원은 초록빛 초원과 푸른빛 호수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어 알프스 같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멋진 호수를 배경으로 초원 위에서 찍은 연인의 사진들이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지리산치즈랜드 초원에서 바라본 지리산호수공원 풍경 ⓒ 임세웅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여행지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지리산 호수공원은 수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가족단위, 연인 등 소규모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지리산호수공원 수변 산책로 ⓒ 임세웅
 
초여름 더위가 맹위를 떨치는 6월에는 드넓은 호수 공원에서 수상 스키 등 수상 레저를 즐기려는 분들도 자주 눈에 띕니다.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수상 스키를 타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지리산호수고원에서 수상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 ⓒ 임세웅
   
수상레저를 즐기는 사람들 ⓒ 임세웅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