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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저녁 남원시청 앞에서 열린 '지리산 산악열차 반대 촛불시위'. ⓒ 최상두
 
전북 남원시가 '산악열차'를 추진하는 가운데,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지리산을 그대로"를 외쳤다. 지리산산악열차반대 남원시민연대는 29일 저녁 남원시청 앞에서 첫 촛불행동을 벌였다.
 
이날 촛불행동에는 경남 함양, 하동지역 주민들도 함께 했다. 이들은 "국립공원 1호 지리산의 산악열차 추진 백지화를 위해 촛불을 계속 들 것"이라고 했다.
 
남원시민연대는 지리산 산악열차 추진을 저지하기 위해 남원시민과 4개 종단 종교인이 모여 지난 21일 남원시청 앞에서 성명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들은 "지리산 산악열차는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에 시범용 산악철도를 놓겠다는 사업으로 많은 사업비 투입은 물론 환경 파괴를 불러오는 사업"이라고 했다.
 
6월 29일 저녁 남원시청 앞에서 열린 '지리산 산악열차 반대 촛불시위'. ⓒ 최상두
  
6월 29일 저녁 남원시청 앞에서 열린 '지리산 산악열차 반대 촛불시위'. ⓒ 최상두
  
6월 29일 저녁 남원시청 앞에서 열린 '지리산 산악열차 반대 촛불시위'. ⓒ 최상두
  
6월 29일 저녁 남원시청 앞에서 열린 '지리산 산악열차 반대 촛불시위'. ⓒ 최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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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