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회니시비

남간정사의 대청마루

대청마루 아래 물길을 내어 계곡물이 흐르도록 했다. 제법 운치있는 발상인데, 안에 들어가 밖을 내다볼 수 없도록 문이 굳게 잠겨있다.

ⓒ서부원2009.09.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