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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여행

마을 주민들이 수덕이라고 부르는 무인도. 두 마리의 사자가 바다를 향하고 있는 모양의 특이한 암석지대 섬이다. 이 섬은 사유지다.(왼쪽)/화도라고 불리는 무인도. 분재처럼 작지만 아담한 섬 일대는 천혜의 해양문화 가치가 높다는 게 조사팀의 설명이다(오른쪽).

ⓒ국토해양부 제공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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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언론학박사, 한국기자협회 자정운동특별추진위원장, <샘이깊은물> 편집부장,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현재 한국잡지학회장, (사)섬문화연구소장, 국립등대박물관 운영위원. 저서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섬여행> <바다, 섬을 품다> <포구의 아침> <빈손으로 돌아와 웃다> <레저저널리즘> <예비언론인을 위한 미디어글쓰기>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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