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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경기도 용인시의회 한나라당 의원들이 수적 우세를 무기로 초·중·고교 무상급식 확대를 위한 야당의 ‘학교급식지원조례개정안’을 부결시키면서 조직적인 ‘무상급식 발목잡기’란 비판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16일 열린 본회의 모습.

ⓒ김한영2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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