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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여행

터미널에서 만난 할머니

갈평에 사신다는 할머니 한 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어요. 문경 장에 가끔 나오는데, 올 때마다 여러 가지 장을 보고 가신대요. 가방이 몹시 무거워보였는데, 설거지할 때 쓰는 물비누와 막걸리도 사가지고 간다고 했어요.

ⓒ손현희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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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오랫동안 여행을 다니다가, 이젠 자동차로 다닙니다. 시골마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정겹고 살가운 고향풍경과 문화재 나들이를 좋아하는 사람이지요. 때때로 노래와 연주활동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노래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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