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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

메시앙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를 연주하는 앙상블 디토-스테판 피 재키브(바이올린), 마이클 니콜라스(첼로), 지용(피아노) - 와 김한(클라리넷).

ⓒ크레디아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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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전공하고 작곡과 사운드아트 미디어 아트 분야에서 대학강의 및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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