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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규 (hkkim21)

제10회 박종철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나, 이를 고사한 강기훈 씨

강기훈 씨는 지난 23년간 '유서대필조작사건'의 당사자로 몰려 고통을 받아왔으나 끝내 이겨냄으로써 결국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김학규201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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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역사문화연구소에서 서울의 지역사를 연구하면서 동작구 지역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인권도시연구소 이사장과 (사)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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