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동복천

지난 12일 둔동마을 숲정이를 찾은 여행객들이 코스모스 길을 따라 산책을 하고 있다. 뒤로 보이는 다리가 숲정이로 가는 길이다.

ⓒ이돈삼2014.07.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