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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점프를 하다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혈의 누><가을로><후궁>의 김대승 감독이 22일 오후 서울 신사동 위더스필름 사무실에서 오마이스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정민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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