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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망한 지적장애인 이아무개(29)씨

지난해 12월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위치한 한 장애인시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1급 지적장애인 이아무개(29)씨. 유가족은 시설측의 학대와 방임 속에서 사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시설측의 학대가 있었는지 경찰조사가 진행 중이다.

ⓒ장애인의문사대책위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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