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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열고 진상규명 요구하는 유가족

지난해 12월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병원으로 후송되어 35일만에 사망한 1급장애인 이아무개(29)씨의 아버지가 2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 차원의 진상조사를 벌여달라고 요구했다.

ⓒ손지은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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