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명동성당

지난 25일, 교구청 신관 지상 1층, 2층 장애인 화장실은 여전히 남자 비장애인 화장실 바로 맞은 편에 여성 장애인 화장실이란 표시를 달고 설치돼 있었다.

ⓒ고동완2015.03.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목마름을 해소할 생수 같은 기자가 되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스스로를 물어보겠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