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서지석

'마녀의 성' 지킴이들

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서지석, 이해인, 데니안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인생극복기를 담은 작품이다. 14일 월요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

ⓒ이정민2015.12.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