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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runser)

자계예술촌 박연숙(41) 대표의 1인극 <해자와 혜자>. 성폭력 피해 여성의 고통을 연기하고 있다. 종이 위에 연필 드로잉을 한 뒤 부분적으로 색연필을 칠했다.

ⓒ유순상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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