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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덕산

진도 왜덕산. 명량대첩 때 숨진 일본군이 파도에 떠밀려 바닷가로 밀려오자 진도주민들이 거둬 묻어준 무덤이다. 왜군에 덕을 베푼 산이라고 왜덕산이다.

ⓒ이돈삼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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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