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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양향자 최고위원은 본인 발언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사과했다. 그러나 '전문 시위꾼', '귀족 노조' 등 관련 발언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해명하거나 사과하지 않았다.

ⓒ최고위원페이스북 화면갈무리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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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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