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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주 (piayoon)

이날 40여 명의 참가자들은 성형 전·후를 비교하는 광고가 소비자를 현혹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관련 법을 만들어 제재해야 한다는 데 전원 동의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201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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