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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국 (kjk5259)

에버렛과 모드

에버렛과 모드는 서로에게 모란꽃이고 또 동백꽃인 것이다. “당신은 내가 필요해요!”라는 모드의 한마디 말에 영화의 모든 게 담겨있다.

ⓒ오드(AUD)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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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평론가. 융합심리학연구소 소장. 동서양 고전과 영화, 연극, 오페라, 국악 등의 심리학적 해석에 몰두하고 있다. 한경비즈니스에 <김진국의 심리학카페>연재. <재벌총수는 왜 폐암에 잘 걸릴까?>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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