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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김복동 할머니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1300차 정기 수요시위'를 마치고 서한 청와대에 서한 전달을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이희훈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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