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홍성군

홍성을 방문한 한 일본인이 '홍성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한동안 가만히 소녀상을 바라보다가 앉아서 소녀상의 발을 쓰다듬으며 “발이 많이 추울 거 같아요. 양말과 신발을 신겨 줬으면 좋겠다.”며 한동안 소녀상 앞을 떠나지 못했다.

ⓒ신영근2017.09.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