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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주 (piayoon)

예강이 유족은 “긴급 수혈이 필요한 예강이에게 뒤늦은 수혈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해당 병원 측에서 적혈구(RBC) 수혈시간을 허위기재·수정했다.”고 주장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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