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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

대통령이 되기 일년 전인 2016년 5월 27일 내성천 회룡포 찾은 문재인 대통령. 그날 기자와 함께 내성천을 걸으면서 4대강사업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반드시 청산해야 할 과거라고.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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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지향하는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앞산을 꼭 지켜야 하는 사람들의 모임)로 '낙동 대구'(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를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생태보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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