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윤경선

주황 점퍼를 입고 밝에 인사하고 있는 윤경선씨 따님

엄마가 받은 고통들을 담담하게 함께 한 윤경선씨의 따님들은 이번 선거에서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다.

ⓒ이재윤2018.05.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