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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학림

삼일학림 모셔배움 '재일조선인의 삶과 역사 그리고 학교'

어떻게 이렇게 많은 이들이 일본에 살게 된 것일까? 그리고 이들은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 그 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우고 있기에 이렇게 조국의 통일을 염원하고 있는 것일까? 2018년 5월 28일 재일조선인 3세 김박미, 김행대님이 홍천 밝은누리움터 학생들에게 '재일조선인의 역사와 삶 그리고 학교'에 대해 이야기를 전해주셨다.

ⓒ고영준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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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서석면에 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마을에서 일어나는 작고 소소한 일들, '밝은누리'가 움틀 수 있도록 생명평화를 묵묵히 이루는 이들의 값진 삶을 기사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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