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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근 (seocheon)

“고생했어” 남측의 이상수 선수가 북측의 박신혁 선수에게 아쉬운 경기였지만, 최선을 다했다며 격려를 했다.

ⓒ임재근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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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평화통일교육연구소 소장(북한학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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