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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

4대강사업의 하나로 이 나라 국보급 하천에 들어선 영주댐에 녹조가 그득 들어찬 모습. 지금은 녹조 문제로 담수조차 할 수 없는 지경에 처해 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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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지향하는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앞산을 꼭 지켜야 하는 사람들의 모임)로 '낙동 대구'(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를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생태보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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