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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

1인 시위 마치고 떠나는 김복동 할머니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 김복동 할머니(92세)가 3일 오전 종로구 외교통상부앞에서 화해치유재단 즉각 해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마친 뒤 떠나기 위해 차에 타고 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와 시민단체들은 박근혜 정부 당시인 2015년 한일합의 무효와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고 있으나, 화해치유재단의 해산 없이는 한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고 밝혔다.

ⓒ권우성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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