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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경 (mskchan)

서울역 인근에 사는 홀몸 어르신. 어르신은 "쪽방촌 주변의 비영리단체와 교회에서 도시락을 주기도 하고, 아플 때 약 처방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준다"라고 말했다.

ⓒ문세경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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