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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철 (sisa)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11월 21일 오후 울산시교육청 접견실에서 폭행당하던 70대 할머니 구한 고교생 3명(울산기술공고 2명, 울산공고 1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노옥희 교육감은 "도와달라는 외침에 그냥 지나친 어른들도 많았다는데, 학생들이 용기를 내어주어 너무나도 고맙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울산시교육청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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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사관과 같은 역사의 기록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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