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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4대강 보 파괴 저지 대책 특별위원회' 의원 등은 4일 오후 충남 공주시 공주보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환경부 '4대강조사·평가기획위원회'가 발표한 세종보 등 해체 방안에 대해 '백지화'를 주장했다. 또한 간담회 후에는 공주보와 세종보 현장을 방문한 뒤, 세종시 정부청사를 찾아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은 세종보 현장 방문 때 환경단체 회원들이 피켓시위를 벌이는 장면.

ⓒ오마이뉴스 장재완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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